엘 그로브 교사, 평균 연봉 7만6000 달러

가주 최고는 산타클라라 12만 814달러

지난해 가주 교사의 평균 연봉은 7만 9,128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이는 2016년 대비 2.5% 증가한 수치로 이 가운데 산타클라라 카운티의 마운틴 뷰(Los Altos High)가 12만 814달러로 가장 높았다. 또 나파 카운티의 세인트 헬레나 교육구가 11만 1,344달러, 산타바바라 카운티(Montecito Union Elementary)가 10만 6,071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새크라멘토 카운티의 경우 교육청 오피스(7만 7,178달러)에 이어 엘 그로브 교육구(7만 6,341달러) 교사들이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인력 충원 또한 2016년~2017년 사이 약 1,200명(0.4%)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파트 타임을 제외한 교육감의 지난해 평균 급여는 2016년에 비해 4% 증가한 19만 4,500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일부 농촌 지역의 15개 학군 교사들은 지난해 4만 5천달러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는 등 지역에 따라 임금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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