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C 북가주 노회 신년하례회

23일 SV 장로교회서 열려

미주한인 예수교장로회(KAPC) 북가주 노회의 신년하례회가 지난 23일 실리콘밸리 장로교회(이광희목사)에서 열렸다.

목사, 장로, 사모회원 등 약 35명이 참석해 예배와 찬양,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노회장 한재현목사(몬트레이 사랑의교회)가 사회로 인도한 1부 예배에서는 한재현 목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부에서는 강동호 목사(산타쿠르즈 중앙장로교회)의 지휘로 찬양연습을 하였다. 목회자, 사모 성가대는 내달 11일 오후 5시에 임마누엘 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릴 제1회 북가주노회 <하나님을 위한 찬양제>를 통해 무대에 설 예정이다. [사진 = KAPC 북가주 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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