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까지 춥다

20일에는 30도 초반으로

한동안 푸근하던 날씨가 다시 매서워졌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는 내주 초에 30도까지 떨어져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낮은 기온이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예보에 따르면 추위는 20일(화)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스트베이 지역은 30도 초중반까지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샌프란시스코 지역은 40도 초반 정도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강한 바람도 동반될 것으로 보이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노약자들의 경우는 외출시 한파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허문희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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