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 전역에 비소식

주말부터 많은 비 내릴 듯

베이 지역에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국립기상청(NWS)은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오클랜드와 샌호세 등 베이 전역에서 주말이 시작되는 10일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일요일인 11일 다소 잦아들다 다음주 화요일인 13일과 14일 다시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불안정한 날씨로 지역별로 강한 소나기가 내릴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NWS는 이번 비가 알래스카 만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태평양의 습기와 만나 내리는 것으로 비가 내린 뒤에도 온도가 많이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저기온은 40도 초중반을 최고기온은 60~65도 사이를 기록할 전망이다.

한편, NWS는 이번 비가 다음주 월요일인 12일 다소 잦아들겠지만 13일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시작해 16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허문희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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