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안치 4대 회장으로 선출

SAC재향군인회

공석이던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이하 향군) 신임 회장에 라안치(사진) 회원이 당선됐다.
향군은 지난 5일 한인타운 인근 레스토랑에서 총회를 열고 참석회원 19명의 무기명 투표를 통해 제4대 회장에 11표를 얻은 라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라안치 회장은 “변화된 향군을 위해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할 것”이라며 “특히 젊은층의 참여를 위해서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라 신임회장은 또 “조국의 번영과 튼튼한 안보를 위해 저희 향군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향군 차원에서도 회원간 화합과 친목 모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상호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