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10년 넘게 봤더니…”

애독자 지혜숙씨 함박웃음

평창 응원 메시지 대상



평창응원메시지 대상을 차지한 지혜숙 독자(가운데)가 쥬얼 매트를 받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왼쪽은 남편 지대식 씨, 오른쪽은 본지 김동규 총국장이다.

10년 넘게 중앙일보만 구독했다는 델리 시티의 지혜숙(HYE SOOK JI)씨에게 3,000달러 상당의 최고급 쥬얼매트가 수여됐다. 지혜숙 씨는 12일 남편 지대식 씨와 함께 헤이워드의 본사를 찾아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가 독자들께 드리는 감사 이벤트로 진행한 ‘2018 평창올림픽 기념 응원 메시지 보내기 경품 대잔치’ 대상 상품을 수령했다.

지혜숙 독자는 “아침마다 중앙일보로 하루를 시작한 지 10년이 훨씬 넘었다”며 “늘 안정감 있는 지면 구성으로 편안하게 볼 수 있어 애독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혜숙 독자는 또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사실이 알려져 교회나 주위 사람들에게 무척 많은 축하를 받았다”며 “그렇게 많은 분들이 중앙일보를 통해 한인 사회의 정보를 얻는줄 몰랐다”고 놀라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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