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비사 직종 비숙련 취업이민 영주권 취득 인기

비숙련 취업이민의 대표적인 직종으로 간병인 취업이민이 각광을 받아왔지만 최근에는 항공정비사 직종이 비숙련 취업이민의 새로운 돌파구로 등장했다.

그동안의 미국 취업이민 역사를 살펴보면 닭공장, 꽃농장, 생선공장, 청소등 3D 비인기 직종에서만 취업이민이 가능했으나 현재는 불가능한 상황이 되버렸다. 또한 비숙련 취업이민에는 전문직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한 직종 자체가 없었다.

최근 비숙련 취업이민 전문 수속업체 TIS는 애리조나에 위치한 항공업체에서 근무를 하게 될 FAA A&P 미국 항공 정비사 자격증을 보유한 최소 3년 근무 경력을 소유하며 능숙한 영어회화를 갖춘 국제적인 항공정비사를 모집하고 있다.

연말까지 필요한 인원은 30명이며 내년에는 점차 미국 전역으로 확대돼 매년 200명 정도를 모집할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정비사로서 취직을 할 경우 첫 임금은 시간당 22달러 (출장비포함)이며 1주 근무 기준 $800~$1200달러 정도의 급여를 받게 된다.

최소 2년의 의무 근무 기간이 주어지지만 대형 항공기를 정비할 수 있다는 점과 항공정비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국제적인 글로벌 항공정비사들과 함께 근무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다.

실제 사례를 보면 한인 제임스 김은 3년전 미국 항공사에 근무하기를 원했지만 영주권이 없는 이유로 미국 항공 관련 업계에 근무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결국 간병인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받아 지금은 애리조나에서 항공정비사로서 경력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다.

TIS는 미국 항공정비사 취업이민도 기존의 간병인 취업이민과 같은 노하로 진행하면 영주권 취득율이 매우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체로 수속기간도 1년~ 1년 6개월정도가 소요되어 매우 빠른 이민수속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비숙련 취업이민 항공정비사 직종은 미국에서 항공 정비를 학습하는 유학생과 국내외 항공 관련 산업에 근무하면서 글로벌 항공인을 꿈꾸는 한인들에게 매우 적합한 취업이민 프로그램이다.


문의: 전화 213-251-0032(미국) 070-8272-2536(한국)
이메일: info@top2min.com https://blog.naver.com/tis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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