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진실에 ‘공감’하다

다큐프라임•허스토리 무료상영회
김진덕•정경식재단 주최

<사진=김진덕.정경식재단제공>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제작한 다큐멘터리‘역사의 빛, 청년 유일한 박사’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일본정신대 피해자 등 총 10명의 할머니들이 1992년부터 1998년까지 6년 여에 걸쳐 부산과 시노모세키를 오가며 일본 정부를 상대로 공식 사죄와 배상을 청구한 재판을 소재로 한 영화 ‘허스토리’가 19일 오후 마운틴뷰 센추리 시네마 21에서 관람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영됐다.

상영에 앞선 인사말에서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 대표는 무료영화상영 취지와 함께 “구글의 독도표기 오류시정을 위해 10만 명 서명을 받아 구글 측에 전달, 항의했고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왜곡된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차세대 역사교육을 위해 SF와 서울 남산에 위안부 기림비가 건립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김진덕•정경식재단과 코윈SF지회, 북가주 지역별 한인회측은 참석한 다큐 프라임을 제작한 허성호, 이승주 PD와 허스토리 영화를 무료 배급해 준 넥스트 엔터테인먼트 김우택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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