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균 스프레이 바이러스 및 인플루엔자 예방에 도움

한국 기업이 개발한 항균스프레이가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같은 RNA계열인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를 99.99% 제거 해준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또한, 해당 제품을 한번만 뿌려도 최대 72시간 동안 폐렴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에 대한 항균 효과가 유지되는 것이 확인돼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앤메디 항균 스프레이는 국가공인 살균 소독 탈취 항균용 스프레이 제품으로 시험·검사 연구기관인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서 시행한 KF94 마스크 필터 재사용 테스트에서 마스크에 지앤메디 항균 스프레이를 뿌리자 세균, 곰팡이가 사라져 필터 성능이 정상으로 돌아와 약 일주일 동안 더 쓸 수 있는 자가검사 적합인정을 받았다.

지앤메디 관계자는 “휘발성이 강한 에탄올에 비해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항균 효과가 유지되며, 발암 우려가 있는 염소계 제품과 달리 안전성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피부자극테스트도 거쳐 마스크뿐만 아니라 각종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옷, 신발 등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지앤메디 항균 스프레이는 99% 탁월한 탈취력으로 강력한 항 곰팡이 성능을 자랑한다.
환경, 인체 교란 물질인 ‘은(銀) 나노’ 성분이 첨가되어 있지 않다.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미네랄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기존 탈취 제품과 달리 인공 향을 첨가하지 않아, 향에 예민한 분에게 좋을 정도로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땀냄새, 발냄새 제거에도 좋다.

언제 어디서나 스프레이 분사 후 약 72시간 동안 미네랄 코팅이 항균 기능을 99.9% 유지하며, 정전기 방지도 탁월하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뿌리는 것보다 시간차를 두고 여러 번 뿌리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지앤메디 항균 스프레이는 핫딜(hotdeal.koreadaily.com)에서 2 개당(100㎖) 묶음을 36달러에 판매 중이며, 미 전 지역 무료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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