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데이터 무료 제공…개인·자영업자 15GB 추가

한인도 많이 사용하는 버라이즌이 개인과 스몰 비즈니스 고객에게 추가로 15GB의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한다.

버라이즌은 지난 24일부터 개인과 비즈니스 고객 계정에 15GB 데이터를 비용 없이 추가했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이 혜택을 받기 위해서 별도의 요청 등의 추가 행동이 필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업체는 또 라이프 라인을 포함한 저소득층 서비스의 사용료를 2개월간 면제해준다.

코로나19로 재정난에 직면한 일반 고객 대상으로 데이터 한도 초과 수수료와 요금 연체료 부과도 중단했다.

경제부 부장 진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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