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링크도 썰렁

메트로링크가 당분간 운행횟수를 대폭 줄인다. ‘세이퍼 앳 홈’ 긴급명령으로 이용량이 80% 급감한 탓이다. 오늘(26일)부터 축소된 일정이 시작되며, LA를 비롯해 오렌지 카운티, 리버사이드, 샌디에이고 오션사이드 지역까지 영향을 받게 된다. LA 중앙역인 다운타운 유니언 스테이션 입구에 바리케이드로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사회부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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