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술집 오픈…가주, 12일 부터

최종 결정은 카운티·시정부가

가주 정부는 오는 12일부터 학교를 비롯, 술집, 체육관, 캠핑, 스포츠 경기의 재개를 허용키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단, 각 카운티와 시 정부 차원에서 최종 결론을 내리면 주민들은 그 방침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이번 결정은 개빈 뉴섬 가주 지사가 제시한 3단계에 속하며 네일숍은 일단 제외됐다.

전략콘텐트 봉화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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