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꼭 사야 돼!' 비접촉식 적외선 체온계 구매 인기

가주정부의 영업 재개를 위한 업소의 필수 준수 항목을 살펴보면 업소들은 방문자들의 체온을 입구에서 꼭 측정해야 한다. 열이 있는지 코로나 19 증상을 묻는 면책서류 작성 동의도 받아내야 한다.

식당, 미용실등 대면 접촉이 발생하는 리테일 업소에는 거의 체온 측정계가 마련돼 있다. 하지만 작동이 잘 안되어 체온 측정이 형식적으로 이뤄진다는 고객들의 항의도 간혹 들리곤 한다.

최근 체온측정계는 비접촉식 적외선 체온계가 대세다. 사용이 간편하고 인체에 닿지를 않아 매우 위생적이라는 평가로 사용이 권장된다. 업소 영업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등극해서 소비자 가격도 꽤나 올랐다. 자주 사용하다 보니 고장도 잘 발생해 여분으로 한 개 더 준비해 두는 리테일 업소도 많아졌다.

핫딜에서 판매하는 비대면 접촉식 디지털 체온계는 일단 가격이 49.99달러로 저렴하다. 1~5㎝이내에서 이마나 신체에 대고 버튼을 누르면 체온이 측정되어 LCD 모니터를 통해 나타난다. 신체 온도 측정 또는 물체 온도 측정도 가능하다. LCD화면은 스마트 발열 지표로 체온이 정상(95.9~99.1℉)일 경우 녹색, 미열이거나 약간의 열이 나는 상태 (99.3~100.4℉)는 주황이나 노란색 그리고 고열이 있는 경우(100.6~109.4℉)는 모니터가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귀에 넣어서 체온을 잴 수도 있다.

현재 핫딜에서는 적외선 체온계 입점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체온계 5개를 구매하면 덴탈 마스크 1박스(50매)가 무료로 제공되며 체온계 10개를 구매하면 덴탈 마스크 2박스(100매)를 선물로 증정된다.

▶문의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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