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홍석천 "총 20개 점포 전부 폐업 이유? 과로로 죽을 뻔"

'아내의맛'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아내의맛'에 출연한 홍석천이 가게를 폐업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맛'에서 제이쓴과 홍현희는 홍석천에게 요식업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홍석천은 이태원 요식업의 대부로 전국에 20여개의 매장을 운영했다. 홍석천은 "이태원에 7개, 전국 13개 총 20개의 점포가 있었고 전부 폐업했다. 하루에 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고 자랑했다. 

홍석천이 가게를 접은 이유는 건강과 코로나19 때문이었다. 홍석천은 "가게를 20개를 하면서 과로로 죽을 뻔했다. 패혈증에 걸렸다. 열이 올라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하루만 늦게 왔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말하더라. 그래서 가게를 줄여나가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운영하는 내 청춘이 담긴 가게를 남겨 뒀는데,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웠다. 월세가 950만원 정도였다. 그래서 몸을 추스르고 일어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홍석천에게 컵물회와 고기 케이크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pps2014@osen.co.kr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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