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헬스케어, 인공지능 퍼스널 트레이너 서비스 ‘윌로’ 개발









앨리스헬스케어(대표 강다겸)가 ‘2020 제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스마트 AI헬스케어상’을 수상했다. ‘4차 산업혁명 파워코리아 대전’의 세부 행사인 ‘2020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은 인공지능의 기술과 인간이 가진 감성을 결합해 인간중심의 스마트한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에 대해 포상하는 행사다.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산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다.










앨리스헬스케어는 최근 코로나19, 밀레니얼 세대의 홈족 증가 등에 따라 비대면 운동(예_홈트레이닝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가고 있는 데 따라, 고객이 ‘나만의 공간’에서도 긍정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자신만을 위한 인공지능 퍼스널 트레이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솔루션 ‘윌로(Weelo)’를 개발했다.

앨리스헬스케어 강다겸 대표는 “인공지능 모션인식 기술을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감성적 욕구와 결합하여 혼자 운동하면서도 정신적 동기부여를 기반으로 임파워링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앨리스의 인공지능 PT 솔루션 '윌로‘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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