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바디프랜드, 2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퀀텀’이 미국 소비자가전쇼(CES)에서 2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퀀텀’ 안마의자의 특징은 오감을 만족하게 하는 공감각적 마사지 구현이다. 퀀텀은 10인치 풀HD급 태블릿과 덴마크 명품 오디오인 뱅앤올룹슨(B&O)을 탑재했다. 바디프랜드는 올해 CES에서 목 디스크 치료를 위한 ‘팬텀 메디컬’, 세계 최초 혈압 관리 안마의자 ‘엘리자베스 메디컬’ 등 헬스케어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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