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 항공권 최대 30% 할인혜택

아시아나 온라인여행박람회
건강검진+안심여행상품 선봬
출발일 변경 2회까지 무료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중인 한국방문 항공권특가와 안심여행 추천상품, 건강검진 등이 포함된 Travel Mart Spring ‘21’이벤트.
여행시즌이 본격화되는 봄이다. 미국은 백신접종이 가속도를 내며 올 7월에는 집단면역을 기대하고 있다. 마스크를 벗는 희망이 보인다.

현재 한국방문 시 2주간의 강제의무 격리조치도 여권백신 등 어떤식으로든 순차적으로 완화 혹은 면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황이 호전된다고 가정 시 올해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지금이 항공권 구입 최고 적기다.

아시아나항공이 한국관광공사, 유명 여행사들과 함께 온라인 여행박람회(Travel Mart Spring ‘21’)를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6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을 위한 설문조사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추첨 당첨자는 에어포드와 아시아나 기념품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 투어’는 한국 차 병원과 H+ 양지병원의 기본검진, 암 조기진단, 정밀종합검진 등 다양한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힐링 항공권 특가’는 아시아나 미주노선(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항공권 할인 혜택이다. 3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발하는 한국행 항공권을 대상으로 일반 고객은 최대 20%, 65세 이상의 시니어는 30%까지 더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최대 2번 수수료 없이 출발일 변경도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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