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X나태주, “찍고 싶은 광고→’라면’과 ‘차’” 이유는? (‘TMI 뉴스’)

[OSEN=박근희 기자] 'TMI 뉴스’ 김수찬과 나태주가 하고싶은 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서는 '억으로 억으로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베스트 14'라는 주제로 부동산 투자로 재테크에 성공한 스타들에 대해 전격 분석했다.

오늘의 인턴은 프리스찬 김수찬과 태권 트로트 나태주가 함께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김수찬. 수찬은 “이거 무게가 3kg이다. 목 디스크가 있다. 이거 입은 다음 날은 도수치료를 할 생각을 하고 입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고계에서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는 나태주. 그는 “광고는 7개 정도 했고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찍고 싶은 광고에 대해 수찬은 “라면을 찍어보고싶다. 사랑만 해도 모자라면”이라고 신곡 홍보를 했고, 이에 질세라 태주는 “커피 광고에서 조금 틀어서 차 찍고싶다. 인생열차”라며 신곡을 홍보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노래는 꽂히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수찬은 레드벨벳의 ‘빨간맛’을 트로트 대 선배님들의 성대모사로 완벽하게 따라했고, 나태주는 방탄소년단의 ‘상남자’를 태권도를 하면서 안정적으로 불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TMI 뉴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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