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빈센조' 나란히 휴방..이승기→송중기 스페셜로 만난다 [종합]

[OSEN=박소영 기자] tvN ‘마우스’와 ‘빈센조’가 나란히 결방된다. 

7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40분에는 ‘마우스’ 11화 대신 ‘마우스: 리스타트’가 방송된다. 앞서 ‘마우스’ 측은 "숨 쉴 틈 없이 내달린 사건 개요들을 정리해 이해도를 높이고, 남은 전개에 대한 기대감과 흥미도를 증진 시킬 ‘마우스: 리스타트’ 스페셜 편을 편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스페셜 방송에는 어린 재훈의 정체에 대한 각종 추측부터 신상의 싸이코패스설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오봉이 역의 박주현이 배우들에게 질문하는 '봉이 TV'와 '마우스' 10분 다시보기, 한서준(안재욱 분)과 성요한(권화운 분)을 조명한 악인전 등이 담길 예정이다.

이승기, 이희준, 박주현, 안재욱, 권화운, 김강훈, 안내상, 경수진, 김영옥 등이 출연하는 인간 헌터 추적극 ’마우스’ 11화는 8일 오후 10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그런가 하면 종영까지 얼마 안 남은 ’빈센조’도 한 템포 쉬어간다. 오는 10일, 11일 오후 9시 예정대로 15회, 16회가 방송되지만 17일, 18일에는 휴방될 전망이다. 한 주 쉰 24일에 17회가 공개될 거로 보인다. 

‘빈센조’는 3일 방송된 13회에 4일 전파를 탄 14회로 시청률 탄력을 받았다. 드라마의 완성도 제고를 위해 한 주 휴방을 결정한 건데 시청률 성적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등이 활약 중인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comet568@osen.co.kr

[사진] tvN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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